결국 Y 롱으로 계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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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차감 생각하며 3,Y 저울질 하는와중에..
(선택장애로 마음고생을..ㅜㅜ)
롱레인지 3백 할인에 바로 계약했습니다ㅡㅡ;
애가 둘이라 겨울에 패딩 4개 트렁크에 넣으면 트렁크 터지려했기에...
차와 티비는 거거익선이라는 말도 있고...
이래저래 저울질하다가 3백할인에 Y로 결정했네요.
전기차 타기전 잠시나마 타려했던 스팅어를 1년 반만에 떠나보내야할것 같네요 ㅎㅎㅎㅎ
고급유 맥이믄서 달에 3-40은 기름값 나갔는데...
여튼 포터전기만 타다가 드디어 패밀리카도 전기로 입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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