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의 첫 월요일입니다.
2024-09-02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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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 허리띠를 바짝 졸라매야 할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인지라,
특히나 지출에 대해서 신경을 바짝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 전 같으면... 후딱 구매해 버렸을 걸프라(재테크 수집용도 나오긴 했는데, 선뜻 손이 안가네요.)들도 일단 장바구니에만 넣어둔 상태고요.
배달음식도 시키지 않고 가급적이면 직접 해먹으려 노력하는 중입니다.

이미 올해 초 부터 먹는 것(냉동, 장기보관 식품) 위주로만 돈을 썼더니, 집사람이 뭐라 하긴 했는데...
당분간은 더더욱 그리될 것 같네요.
- 식품 원자재 관련 주식들에도 투자를 좀 해뒀고요.

※ 테슬라로 자동차를 바꾼 이유도... 의외로 재정긴축의 의미도 있었습니다.
운행을 할 때는 장거리로 자주 (본사가 대전이라) 다니기도 하고... 오가며 비용이 은근히 많이 들어가더라고요.
올해 초 법인카드로 KTX 타고 다녔더니 너무 자주 다닌다고 뭐라 하더라고요.
경기가 안좋으니... 그런 것들 마저도 회사에서는 아무래도 신경이 쓰이겠죠... 그렇다고 대전에 있는 고객들을 신경쓰지 않을 수도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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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제사 체감하시는군요! 저는 체감한지 반년정도 된거 같네요... 아 손가락 빨뻔했는데 그나마 좀 버티고는 있습니다 ㅠㅠ 2024-09-02 10:39
    • 이미 올해 초부터 예상하고 체감하고 있었고 대비 중이었어요.
      올해 초 부터 이미 엥겔지수만 높이고 있었...

      그래서 테슬라로 갈아 탄 거라고 적었잖아요. -_-

      이렇게 될 것이라고 예상한 건 이미 작년 말 예산안이 나올 때부터 눈치를 챘습니다.
      - 성과가 좋았던 곳들 위주로 집중적으로 감사를 진행하고 예산을 80% 이상 삭감
      지금 돌아가는 상황을 보아... 이미 시스템이 회복 불가능한 상태로 망가진 상황이라,
      내년은... 회복보다는 침체와 쇠락의 골이 더 깊어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2024-09-02 12:06
  • 그래서 저도 이직 각을 보고 싶긴 하지만
    막 뛰쳐 나가기 좀 애매하저라구요.

    그래서 일단 여기서 개인 커리어에 도움이 되도록 오히려 최선을 다하고 있어 보자가 되네요. 2024-09-02 13:59
    • 일단... 나가라 하기 전까지는 최대한 버텨 보십시다.

      아무리 봐도... 올해는 이미 나가리 됐고, 내년도 답이 없는 상황인지라...
      (추가로 돈을 벌어오지 않아도 버틸 수 있는 곳에 또아리 틀고 있어야 함) 2024-09-02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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