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주차장에 경쟁자가 생겼습니다.
이 글의 짧은
주소 https://evdang.com/articles/2014
수시로 제 주차 자리를 노리네요.
그래서... 차를 빼지 않고 있습니다. -_-)..
원래 아파트에 전기차가 4대였는데...
벤츠 차주분이 모델Y를 한대 더 뽑으신 것 같더라고요.
본인 차를 다른데 옮기고 거기 세우면 될 것 같은데,
다른 사람들이 나간 자리에 세우고 충전을 하네요.
기존 4자리 모두 저희집 베란다 앞이긴 한데,
그래도 지정석(충전기에 각자 차 번호가 적혀 있습니다;;;)을 뺐기니 기분이 좀...;;;
(지상으로 쫓겨나서) 기분이 나쁘다가 (집 앞에 지정석이라) 좋다가 (경쟁자 때문에) 다시 나쁘다가 오락가락하는게,
새옹지마군요.
첨부
파일
이 글을 좋아하는 회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