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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공지[C&C EV 25차 모임] 2026년 4월 11일 C&C EV 25차 모임을 진행 합니다
EVD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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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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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공지2026년 6월 2일 모닝와이드 인터뷰 하실분...
EVD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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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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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그쇼, 비싼 개들도 볼만 하군요.
모빌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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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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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견사 투어는 쉽니다. 그리고 펫 로스...
모빌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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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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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SK하이닉스 빈틈 파고든 中 CXMT, 내년 물량 완판… 애플 이어 PC 업계 '러브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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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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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사들을 돌아다니기 시작하며 느낀 점 몇가지...
모빌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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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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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난 …
눈빛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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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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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시장이 많이 바뀌었네요.
모빌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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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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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장이 컴백했습니다.
눈빛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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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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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fsd 14 lite 펌웨어 배포의 느낌이 뭐랄까요...
EVD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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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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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비 데이터 업데이트 결과
눈빛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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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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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는 펌웨어는 안오고
눈빛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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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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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난 비나이다 비나이다 하는 중
눈빛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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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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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마다 전국 일주(?) 예정입니다.
모빌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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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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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안오네요.
눈빛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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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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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ft 전기요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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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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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샵에서 신기한 일을 겪었습니다.
모빌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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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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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대기중.
눈빛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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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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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이 맞나 보네요.
모빌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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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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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센터를 더 많이 지어야 합니다.
모빌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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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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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의 세계는 갈수록 오묘하군요.
모빌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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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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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거리 달리고 왔습니다.
모빌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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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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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프린팅 추천작 (특히 뱀부 제품군)
모빌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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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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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SD v14 Lite 배포 공지가 떴던데...
모빌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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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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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 물리학을 들여다 보는 중입니다.
모빌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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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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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간 멈춰있길래...
눈빛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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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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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정모 멤버였던 밤돌양이 무지개 다리를 건넜습니다.
모빌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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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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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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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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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엑탑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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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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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최성곤의 '니가 좋아'가 엄청 인기군요.
모빌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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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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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슨황(엔비디아)이 우리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을 재미나이에게 물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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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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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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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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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야기는 아니고 꽤 오래된 이야기입니다만...
전전직장으로 이직을 할 때, 장기 근속이었던 터라 퇴직금이 좀 있었는데요.
그때 막 서울에 집을 사서 이사하기도 했었고, 목돈을 잠시 들고 있던 때 였습니다. (10년도 훌쩍 넘은 시점이니...)
갑자기 연락이 와서 사업 중에 자기가 사고를 쳐서... 이혼을 하게 생겼다... 돈이 있으면 좀 빌려달라. 꾸준히 갚겠다 라고 하더군요.
대출을 갚을 돈이었던 터라 꼭 제대로 갚으라 신신당부를 하면서 빌려 줬는데, 두 달 동안 이자만 주더니 입을 씻더라고요.
사업 자금이 펑크난 상황이었던 터라... 꽤 큰 돈이었습니다.
(명절에 만나서 왜 안 갚냐고 물으니... 우물우물하는데... 본인 처가에는 이미 갚았다고 거짓말을 한 모양입니다.
처가가 용산에 부동산을 좀 많이 가지고 있는 유지입니다. 그 뒤로 명절에도 혼자만 오더라고요. )
다른 한번은 형제 하나가 뇌출혈로 쓰러져서, 간병비를 일단 저희가 나서서 돈을 대신 내 줬는데... (간병비는 선불이라...)
어찌어찌 퇴원하고 나더니 나중에 돈 생기면 주겠다고 입을 씻어 버리네요. (그러면서 다른 데 쓰게 돈 좀 달라고;;;)
지금 살고 있는 집 보증금도 집사람 돈인데... 그것마저 나중에 자기가 나갈 때 되면 주겠다고 하고 있고...
(부모님을 모시고 있으니, 집사람이 기다려 준 것인데... 두분 모두 돌아가시고 나서 나몰라라...)
집사람이 막내다 보니... 그동안 완전히 호구 잡혔더라고요.
- 저도 집사람도 부모님 일, 형제들 일은 내 일이라는 주의였던 터라 더더욱 그리 됐나 봅니다. (제 동생들은 아주 칼 같은데 말이죠.)
- 뭔가... 맏형 돈은 어려운 돈(집안 돈)이라 생각하는데, 막내 돈은 삥 뜯어도 되는 돈(용돈)이라는 인식이 있나 보더라고요.
그렇게 집사람이 폭발하고 나서는 어느 순간부터 처가와 연락이 끊겼는데,
이제 안 갚아도 된다고 생각을 하는지 완전히 연락을 끊어 버리더라고요.
부모님 살아 계실 때야... 집사람이 막내 동생이니 맘대로 되었지만,
두분 모두 돌아가시고 나서 '이젠 저희 집 맏며느리니 함부로 휘둘지 마시라' 하니...
이젠 저 때문에 삥뜯기 힘들겠다 생각했는지 바로 연락을 끊어버리는 모습에... 참...
- 그래도 집안 행사(결혼식)에는 지방이라 해도 꾸준히 참석하고 축의금도 내는데, 집안 어른들도 저희만 보면 민망하신지 뭐라 말씀도 못하세요.
- 그러다 자기 자식들 결혼한다고 하면 또 연락하겠지 싶습니다.
그냥 남이면 연락을 끊어버리면 된다 치지만,
가족은 참... 뭣 같습니다. 2025-06-20 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