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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공지[C&C EV 25차 모임] 2026년 4월 11일 C&C EV 25차 모임을 진행 합니다
EVD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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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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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공지2026년 6월 2일 모닝와이드 인터뷰 하실분...
EVD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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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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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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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슨황(엔비디아)이 우리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을 재미나이에게 물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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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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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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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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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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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드라마 '파친코'를 방영하네요.
모빌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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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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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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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새로운 제품군을 내 놓았네요.
모빌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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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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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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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2일 모닝와이드 인터뷰 하실분...
EVDang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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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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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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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 없음) 와일드 씽(2026) 보고 왔습니다.
모빌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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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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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붕끽~ 이 대폭 개선되었습니다.
눈빛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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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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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어요~ 왔어…
눈빛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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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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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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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장안의 화제라는 혼성그룹이 20년(?)만에 복귀한다고 합니다.
모빌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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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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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의 귀환
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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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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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신 발언하겠습니다.
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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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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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 중의 자식은...
모빌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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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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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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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보험 갱신을 했는데...
모빌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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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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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복귀되었다~
눈빛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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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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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에서 타이어를 교체해야 하는 이유!
눈빛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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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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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는 모시는 명품 아닌 소모품"
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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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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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D 택시!!
눈빛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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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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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펌웨어 업데이트 내용!
눈빛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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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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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신규 제도로 스마트폰 배터리 교체가 가정에서 가능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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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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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엔진 최적화로 무전공자가 100억 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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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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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는 동안에도 돈이 들어오는 방법을 찾아내지 못한다면 당신은 죽을 때까지 일을 해야 할 것이다."
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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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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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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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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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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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업 황금기 10년이상 쭉”…코스피 7500 간다는 JP모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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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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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글라스 (노안, 근시, 원시, 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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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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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부터 전국 10만7천개 전기차 충전기 낮 요금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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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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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마존의 성장 원리를 담은 '플라이휠(Flywheel)'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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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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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 수리 접수 받습니다
눈빛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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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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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 또는 걸이 공격 받아도 옷이 멀쩡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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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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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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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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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만으로 직딩도 부우자가 될 수 있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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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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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야기는 아니고 꽤 오래된 이야기입니다만...
전전직장으로 이직을 할 때, 장기 근속이었던 터라 퇴직금이 좀 있었는데요.
그때 막 서울에 집을 사서 이사하기도 했었고, 목돈을 잠시 들고 있던 때 였습니다. (10년도 훌쩍 넘은 시점이니...)
갑자기 연락이 와서 사업 중에 자기가 사고를 쳐서... 이혼을 하게 생겼다... 돈이 있으면 좀 빌려달라. 꾸준히 갚겠다 라고 하더군요.
대출을 갚을 돈이었던 터라 꼭 제대로 갚으라 신신당부를 하면서 빌려 줬는데, 두 달 동안 이자만 주더니 입을 씻더라고요.
사업 자금이 펑크난 상황이었던 터라... 꽤 큰 돈이었습니다.
(명절에 만나서 왜 안 갚냐고 물으니... 우물우물하는데... 본인 처가에는 이미 갚았다고 거짓말을 한 모양입니다.
처가가 용산에 부동산을 좀 많이 가지고 있는 유지입니다. 그 뒤로 명절에도 혼자만 오더라고요. )
다른 한번은 형제 하나가 뇌출혈로 쓰러져서, 간병비를 일단 저희가 나서서 돈을 대신 내 줬는데... (간병비는 선불이라...)
어찌어찌 퇴원하고 나더니 나중에 돈 생기면 주겠다고 입을 씻어 버리네요. (그러면서 다른 데 쓰게 돈 좀 달라고;;;)
지금 살고 있는 집 보증금도 집사람 돈인데... 그것마저 나중에 자기가 나갈 때 되면 주겠다고 하고 있고...
(부모님을 모시고 있으니, 집사람이 기다려 준 것인데... 두분 모두 돌아가시고 나서 나몰라라...)
집사람이 막내다 보니... 그동안 완전히 호구 잡혔더라고요.
- 저도 집사람도 부모님 일, 형제들 일은 내 일이라는 주의였던 터라 더더욱 그리 됐나 봅니다. (제 동생들은 아주 칼 같은데 말이죠.)
- 뭔가... 맏형 돈은 어려운 돈(집안 돈)이라 생각하는데, 막내 돈은 삥 뜯어도 되는 돈(용돈)이라는 인식이 있나 보더라고요.
그렇게 집사람이 폭발하고 나서는 어느 순간부터 처가와 연락이 끊겼는데,
이제 안 갚아도 된다고 생각을 하는지 완전히 연락을 끊어 버리더라고요.
부모님 살아 계실 때야... 집사람이 막내 동생이니 맘대로 되었지만,
두분 모두 돌아가시고 나서 '이젠 저희 집 맏며느리니 함부로 휘둘지 마시라' 하니...
이젠 저 때문에 삥뜯기 힘들겠다 생각했는지 바로 연락을 끊어버리는 모습에... 참...
- 그래도 집안 행사(결혼식)에는 지방이라 해도 꾸준히 참석하고 축의금도 내는데, 집안 어른들도 저희만 보면 민망하신지 뭐라 말씀도 못하세요.
- 그러다 자기 자식들 결혼한다고 하면 또 연락하겠지 싶습니다.
그냥 남이면 연락을 끊어버리면 된다 치지만,
가족은 참... 뭣 같습니다. 2025-06-20 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