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시작을 피지컬 AI가 열었다면, 하반기는 아무래도 웨어러블 AI가 마무리 하게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작년 말부터 메타의 레이밴 AI 글래스가 미국 전체를 뒤집어 엎더니 (우리나라에서는 출시 전이기도 하고 구입도 거의 불가능해서... 아무래도 관심이 덜 했죠...) 며칠 전부터 오픈 AI의 새로운 AI 기기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하네요. 디자인이 조나단 아이브라고 해서 더더욱 화제가 되는 것 같습니다.
어제 올라온 잇섭의 메타 레이밴 AI 글래스 언박싱 영상을 보고 나니...
(수급이 딸려서 미국 외에는 판매 일정을 잡지 못하고 있다네요.)
구글과 삼성의 젠틀몬스터 안경이 더더욱 기다려졌습니다. 가급적이면 화면이 있는 것으로 사고는 싶지만...
초기 제품은 굳이 화면이 없어도 되지 않나... 싶기도 하고요. (디자인만 어색하지 않으면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