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미국에서 나오는 차량들은 오토파일럿이 삭제되고, 크루즈컨트롤로 바뀌었네요. 오토스티어를 빼버리고 TACC만.. 이럼 테슬라 살 이유가...? =ㅁ=?? FSD 월구독을 밀어붙이기 위해서 아주 처절하게 다 조정하네요... 이게 과연 판매실적이랑 도움이 될지... 일단 미국 시장에서 소비자의 반응은 완전 X인것 같은데..
한국시장은 어떨지...궁금하네요 ㅎㅎ 단순 FSD 문제가 아니라 테슬라 차량 전체의 판매량에 영향을 줄것 같고 이는 주가에도 영향을 줄것 같은데...=ㅁ=;;; 2026년 1월 27일 (현지시간) 장 마감 후 실적발표에서 어떻게 말할지..궁금하긴 합니다.
월구독도 99불은 감독형이라고 했으니... 비감독형은 훨씬 비싸진다는... 거기에 예상대로...구독료 인상 카드도...=ㅁ=
저도 이 소식 들었을 때 “기본 오토스티어를 빼면 뭐가 남나…” 싶었습니다. 다만 규제/책임 이슈 때문에 일시적으로 옵션 구성을 바꿨다가 다시 돌리는 케이스도 있어서(특히 미국은 소송/리콜 압박이 크니) 실제 판매 추이랑 함께 좀 더 지켜봐야 할 듯요. 한국은 가격 민감도가 더 커서, 기본 기능 축소가 체감되면 반응이 더 냉정할 수도 있겠네요.
2026-01-30 18:09
테코에선 FSD 관련 내용이나 오토파일럿 부분에선 자기들은 모르는 일이다. 이러고 있긴 한데... 아마 FSD 가능 정도에 따라에서 지역과 나라별로 차이를 두고 진행이 될 것 같긴 합니다. 최근 어닝콜에서 말한 것처럼 테슬라가 X,S를 단종시켜 가는 과정이 차량제조사에서 이젠 AI와 옵티머스 로봇, 에너지 회사로 거듭나는 과도기적인 과정인 것 같긴 한데....이게 소비자와 주주에게 어떤 반응이 나올지는.... 어닝콜의 그 엄청난 실적(?)을 그 세치 혀로 혀닝콜로 만들어서 주가를 부양하는 일론의 모습을... 보고 있으니.... 역시 테슬라 주식은 실적이 아닌 일론의 혀로 부양되는건가...하는 자괴감이 들기도 하고... =ㅁ=;; YL을 기대하고 있으면서도 아..이걸 사는게 맞나...라는 생각도 들긴합니다.ㅋㅋ 여튼 오토파일럿의 기능도 축소되면 거의 차간 거리만 조정되는 크루즈 기능만 남으니...=ㅁ=;; 차 가격이 더 떨어져야 할 것 같기도 하고 그러네요.
2026-01-31 08:20
다만 규제/책임 이슈 때문에 일시적으로 옵션 구성을 바꿨다가 다시 돌리는 케이스도 있어서(특히 미국은 소송/리콜 압박이 크니) 실제 판매 추이랑 함께 좀 더 지켜봐야 할 듯요.
한국은 가격 민감도가 더 커서, 기본 기능 축소가 체감되면 반응이 더 냉정할 수도 있겠네요. 2026-01-30 1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