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 없음) 와일드 씽(2026) 보고 왔습니다.
이 글의 짧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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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기대를 많이 했던 터라... 유료 시사회(?)로 미리 가서 보고 왔습니다.
일단 예고편을 보고 가셔도 좋고 안보고 가셔도 상관 없겠네요.
예고편이 전부라는 후기들도 있었지만, 그건 아니더라고요.
단, 홍보를 너무 과하게 하는 감이 있어서... 유튜브에 올라온 영상들을 모두 보고 가시지는 말고요.
예상치 못한 반전들이 꽤 많고, 거기서 터지는 웃음 포인트도 많고, 모든 일들이 순탄하게 흘러가지 않습니다.
- 의외의 감동 포인트들도 있고요.
천만? 소소하게 예상합니다.
그리고 강동원은 절대로 음방 출연 하지 않겠다고 우기고 있지만... 출연을 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아울러... 쿠키 영상이랄 것 까지는 아니지만, 엔딩 크레딧에 나오는 뮤직비디오와 음방 영상 정도는 봐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완성도가 있습니다.)
그냥 웃고 싶으실 때, 추천합니다.
조언 하나 더...
후반부에 가서는 절대로 뭐 마시거나 먹지 마세요.
(100% 사레들립니다. 집사람이 콜라 마시다가 켁켁거리고 힘들어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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